PEACERBlog Guide

‘샤워스티머’를 검색하면
이 글이 나오게.

검색에 걸리는 글에는 규칙이 몇 개 있어요. 그것만 지켜주시면 나머지는 전부 블로거님의 글입니다.

01

꼭 지켜주실 것, 딱 7가지

검색 상위에 오르는 글의 조건이에요. 숫자는 저희가 다른 글들을 보고 잡은 기준입니다.

1
제목에 ‘샤워스티머’ 넣기
제목 앞쪽에, 문장처럼 자연스럽게. 이런 식이면 됩니다.
샤워스티머 추천, 욕조 없는 집에서 홈사우나 하는 법 (피서 히노키 후기)
샤워스티머 한 달 써봤어요, 천연 향 100% 피서 솔직 후기
샤워스티머가 뭔가요? 사우나 못 가는 날 집에서 쓰는 법
2
본문에 ‘샤워스티머’ 7회 안팎 (5~8회)
너무 많으면 오히려 검색에서 밀려요. 아래처럼 자리를 나눠 넣으면 자연스럽습니다.
1첫 문단
2소제목
3본문 중간
1마무리

같이 쓰면 좋은 말 · 샤워스티머 추천 · 샤워스티머 사용법 · 홈사우나 · 욕조 없는 집 · 입욕제 대신

3
본문 1,500자 이상, 소제목으로 나누기
짧은 글은 검색에 잘 안 걸려요. 아래 ‘글 구성’대로 쓰면 자연스럽게 넘습니다.
4
직접 찍은 사진 10장 이상 + 영상(또는 움짤) 1개
제공 이미지나 캡처는 세지 않아요. 어떤 컷을 찍을지는 아래 ‘사진 가이드’에 있어요.
5
해시태그
#샤워스티머 #샤워스티머추천 #홈사우나 #피서 #히노키사우나 #욕조없는집
6
구매 링크는 저희가 드린 것 그대로
링크 뒤에 붙은 글자가 어느 글에서 왔는지 알려주는 표시예요. 줄이거나 바꾸면 블로거님 글의 성과가 안 잡힙니다.
7
발행 후 제목을 바꾸거나 글을 지우지 말아주세요
제목을 바꾸면 검색 순위가 처음부터 다시 매겨질 수 있어요. 발행하셨으면 링크를 보내주세요.

문체, 사진 톤, 글의 길이. 이 외의 모든 것은 블로거님의 색대로 자유롭게.

02

글은 이 순서로 풀면 잘 읽혀요

그대로 따라 쓰면 1,500자와 키워드 7회가 저절로 채워집니다. 주황 숫자는 그 칸에 ‘샤워스티머’를 몇 번 넣는지예요.

1

도입 1회

피곤했던 날, 사우나 못 가는 날, 욕조 없는 집. 읽는 사람이 “나잖아” 할 상황으로 시작해요. 두세 줄이면 충분합니다.

2

샤워스티머가 뭔지 한 줄 1회

처음 보는 사람이 많아요. “입욕제처럼 물에 녹는데 욕조 대신 샤워 바닥에 두는 것” 정도로.

3

언박싱 · 첫인상

단상자, 파우치 5개, 우드 홀더. 포장 열었을 때 향이 먼저 올라온다는 얘기.

4

사용법 3단계 소제목 1회

홀더에 올려 바닥 가장자리에 → 문 닫고 → 따뜻한 물. 사진 한 장씩 붙이면 세 장이 채워져요.

5

써보니 (글의 중심) 2회

김 올라올 때 향이 퍼지는 느낌, 몸 풀리는 느낌, 샤워 끝나고 어땠는지. 아래 ‘바로 쓰는 문장’을 본인 말로 풀어주세요. 가장 길게 쓰는 칸입니다.

6

다른 샤워스티머와 다른 점 1회

천연 향 100%, 색소 없음, 아내를 위해 만든 브랜드. 아래 ‘말할 거리’에서 두세 개.

7

총평 + 이런 분께 + 구매 링크 1회

욕조 없는 집, 사우나 좋아하는 사람, 퇴근하면 녹초인 사람. 마지막에 링크와 해시태그.

참고하시되, 결국 블로거님의 스타일로 풀어주시면 됩니다!

03

말할 거리

실제 고객 후기에서 가장 많이 나온 이야기들이에요. 두세 개만 골라도 충분합니다.

1

100% 천연 향, 5가지를 직접 블렌딩

샤워스티머를 여럿 써본 사람이 가장 먼저 꼽는 차이

“샤워스티머 많이 써봤는데 이게 최고예요. 다른 건 인공적인 향이 나는데 이건 천연 향 100%라 이솝이나 르라보 같은 니치 향수 느낌이 나요. 레몬·라임·오렌지·시더우드·히노키 다섯 가지를 직접 블렌딩했대요.”
🍋레몬
🟢라임
🍊오렌지
🪵시더우드
🌲히노키
2

사우나를 좋아하는 아내를 위해 만든 제품

브랜드 이야기 · 진정성

“대표님이 사우나 좋아하는 아내를 위해 만들었대요. 집에 욕조가 없어서 1평 욕실을 홈사우나로 만드는 프로젝트로 시작했다는데, 그래서인지 제품에 진정성이 느껴져요.”
3

색소가 없어서 이염이 안 됨

써보기 전 가장 많이 걱정하는 것

“다른 제품은 색소가 있어서 욕실 바닥이나 타일에 물들까 걱정했는데, 이건 색소가 없어서 다 쓰고 나면 아무것도 안 남아요. 그냥 물에 흘려보내면 끝.”
4

욕조가 없어도 된다

입욕제와 가장 다른 점 · 자취방·원룸에 바로 닿는 이야기

“입욕제는 욕조가 있어야 하잖아요. 이건 샤워기만 있으면 돼요. 바닥에 툭 두고 따뜻한 물 틀면 끝이에요.”
5

사우나의 뢰일리에서 착안

왜 김이 차야 향이 사는지 설명이 되는 이야기

“사우나에서 뜨거운 돌에 물 부으면 증기가 확 올라오잖아요. 그걸 샤워로 옮겨온 거래요. 문 닫고 김 차오르면 진짜 사우나 온 느낌이에요.”
6

해외에선 이미 자리 잡은 카테고리

“샤워스티머가 뭔데?” 하고 검색하는 사람에게 글이 걸리는 포인트

“해외에서는 샤워스티머가 꽤 흔한데 우리나라엔 아직 생소해요. 입욕제처럼 녹는데 욕조 대신 샤워 바닥에 두는 거라고 보시면 돼요.”

표현 수위. “낫는다”, “치료”, “개선된다” 같은 효능 단정은 피해주세요. “편안했다”, “잘 잤다”처럼 본인이 느낀 것으로 써주시면 됩니다.

04

바로 쓰는 문장

실제 후기에서 나온 말들이에요. 그대로 복사하지 말고 본인 말투로 바꿔주세요. 같은 문장이 여러 블로그에 있으면 전부 검색에서 밀립니다.

“진짜 피곤할 때 이거 쓰면 꿀잠 자요.”
“진짜 피곤할 때 이거 쓰면 샤워가 극락이에요.”
“사우나 못 가는 날엔 무조건 이거 쓰고 샤워해요.”
“욕조가 없어서 스트레스 풀기 힘들었는데, 이거 진짜 삶의 질 수직상승템.”
“이거 없이 샤워 이제 못할 듯.”
“김 올라올 때 히노키 향이 확 퍼지는데, 문 닫고 5분만 있으면 진짜 사우나 온 느낌이에요.”
“퇴근하고 머리 아프고 일이 안 끝난 것 같은 날, 이거 쓰고 씻으면 오늘 하루 끝났구나 싶어요.”
“다 쓰고 나면 바닥에 아무것도 안 남아요. 색소가 없어서 그런가 봐요.”
잘 붙는 순서. 그날이 얼마나 고단했는지 → 씻기도 귀찮았다는 말 → 근데 이거 하나 두면 → 따뜻한 물에 히노키 향, 몸이 노곤노곤 풀리는 감각. 결론만 쓰지 말고 이 순서로 풀어주시면 읽는 사람이 끝까지 따라와요.
05

사진은 이 중에서 10장 이상

15컷을 적어뒀어요. 전부 찍을 필요는 없고 10장만 채워주세요. 첫 사진은 제품과 욕실이 함께 보이는 컷으로. 검색 결과 썸네일이 돼요.

패키지

단상자 앞면

밝은 곳에서, 로고가 보이게

패키지

열었을 때

파우치 5개가 들어 있는 모습

패키지

파우치 하나 + 우드 홀더

구성품이 한눈에

제품

손에 올린 컷

크기 감이 나오게

제품

뒷면 성분표

천연 향 100%, 색소 없음을 보여주는 근거

사용

홀더 위에 올린 모습

사용법 1단계

사용

바닥 가장자리에 둔 위치

물줄기가 직접 안 닿는 자리라는 게 보이게

영상

물이 닿는 순간

치익 하고 거품이 올라오는 장면. 움짤이나 10초 영상이 가장 좋아요

사용

김이 찬 욕실

“집이 사우나가 됐다”가 보이는 컷

사용

녹아가는 중간

반쯤 남은 모습

사용

다 쓴 뒤 바닥

아무것도 안 남은 바닥. 색소 없음의 증거

공간

욕실 전경

욕조 없는 집이면 그 자체가 이야기가 돼요

분위기

수건·조명과 함께

샤워 후 쉬는 느낌의 라이프스타일 컷

분위기

파우치 여러 개 늘어놓기

5개입이라는 것, 한 달 치라는 것

선택

구매 화면 또는 배송 상자

직접 받았다는 사실이 보이면 신뢰가 올라가요

찍을 때. 자연광이 드는 낮에, 가로·세로를 섞어서. 사진마다 한 줄 설명을 붙이면 글자 수도 같이 늘어요. 제공 이미지는 쓰지 않는 게 검색에 유리합니다.

참고하시되, 결국 블로거님의 스타일로 풀어주시면 됩니다!

06

피해주실 것

검색에서 밀리거나,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들이에요.

의학적 효능 단정

“불면증이 낫는다”, “피부가 좋아진다”, “치료된다”. 본인이 느낀 것(“편안했다”, “잘 잤다”)으로만 써주세요.

다른 샤워스티머 브랜드 이름을 적어 비교

“OO보다 낫다”처럼 이름을 적어 깎아내리면 분쟁이 될 수 있어요. “인공 향이 나는 제품도 있는데”처럼 이름 없이 쓰면 괜찮습니다.

제공 문장 그대로 복사

여러 블로그에 같은 문장이 있으면 전부 중복 문서로 밀려요. ‘바로 쓰는 문장’은 뜻만 가져가고 말은 본인 것으로.

제공 이미지·캡처만으로 채우기

직접 찍은 사진이 아니면 검색에 불리해요. 10장은 직접 찍은 것으로 세어주세요.

‘1위’, ‘최저가’, ‘유일한’ 같은 근거 없는 단정

표시광고법에 걸릴 수 있어요. 본인 경험 안에서 “제가 써본 것 중에”로 써주세요.

발행 후 제목 수정·삭제

순위가 처음부터 다시 매겨질 수 있어요. 오타 정도는 괜찮지만 제목의 키워드 자리는 그대로 두세요.

07

브랜드 이야기

글에 한두 문장 녹이면 좋은 배경이에요. 그대로 옮기지 말고 블로거님 말로 풀어주세요.

사업을 시작하고, 아내와 함께하지 못하는 순간이 많아졌어요. 아내는 사우나와 입욕을 좋아했는데, 사우나는 멀었고 저희 집에는 욕조가 없었어요. 아내의 지친 하루 끝에 작은 감동을 만들어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저희 집 1평 욕실을 홈사우나로 만드는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만들다 보니 아내만의 이야기가 아니었어요. 육아에 지쳐 쉴 틈조차 없는 사람들, 스트레스를 안고 하루를 버텨내는 직장인들. 바쁘다는 이유로 자신의 마음을 돌보지 못해 무너지는 사람들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이 피서가 누구에게나 가장 가까운 일상, 매일의 샤워를 회복의 순간으로 만드는 일을 시작한 이유입니다.